자유게시판

2000.08.20 23:25

썰렁한 대화방

조회 수 2658 추천 수 6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어제 밤 10시 전 부랴부랴 아이들을 재우느라 정신없었죠.

무엇을 하기 위해서냐면 이장댁 사랑방에 들어가고 싶어서 그런거죠.

근데 조금 늦게 들어간 대화방은 용욱씨 홀로 지키고 있던거예요.

처음엔 누군가 오겠지 하고 둘만의 대화를 나누다가 1시간이 되어도

썰렁해서 영어로 끝말잇기하다 마감을 하고 우린 다른 채팅방으로 옮겨갔어요.

대화방이 분명 우리 부부만을 위해 만든것이 아닐텐데 말이죠...

꼭 오리라 믿었던 분들이 오시지 않으니까 재미가 없었던거죠.

그렇게 아쉽긴 했어도 끝말잇기를 의외로 재미있었답니다.

다음 주에도 할건데 또 많은 분들이 오시지 않는다면 역시 우린 둘이서

끝말잇기를 할겁니다.

함께 하기 위한 공간임이 분명한데 말이죠.

많은 참석바라며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행복하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9 Re..보스의 능력 사이버 2000.08.10 2562
208 리더와 보스 -2 김양한 2000.08.10 2495
207 Re..정답 정용욱 2000.08.11 2709
206 로렐라이 노정선 2000.08.10 2671
205 Re..안녕 하십니까? 신입회원 이승하 입니다 이승하 2000.08.13 2807
204 오! 마이갓 드디오 스와치의 주인공이 탄생!!! 김양한 2000.08.11 2861
203 오늘도 대화방에서 만나요!!!!! 운영자 2000.08.12 2520
202 오늘밤 10시 3번째 만남! 김양한 2000.08.12 2583
201 퇴계이황과기고봉 2000.08.13 2572
200 Re..간추린 회의 진행법 송희선 2000.08.14 2925
199 Re..신입회원 이승하 입니다 이승하 2000.08.14 2609
198 Re..답장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승하 2000.08.14 2759
197 Re..신입회원 연수를 마치며... 김양한 2000.08.14 2644
196 신입회원 연수를 마치며... 이승하 2000.08.14 2743
195 Re..깜박하고 제목과이름...... 신입회원 김남주 2000.08.14 2548
194 2000.08.14 2686
193 복날이 다시 오려나?..... 노정선 2000.08.14 2734
192 대만에 파주jcd의 명성을 떨치고 이숭하 2000.08.18 2715
191 Re..우찌 이런일이..... 김양한 2000.08.21 2901
» 썰렁한 대화방 송희선 2000.08.20 2658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23 Next
/ 23